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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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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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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프포스트는 2014년 한겨레신문사와 허프포스트US (구: 허핑턴포스트)가 함께 창간한 디지털미디어입니다. 다양하고 흥미로운 글로벌 뉴스 및 국내 뉴스를 독창적 시각으로 전달합니다.

 허프포스트는 세상을 전복할 위대한 발견보다 우리 주변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에 귀 기울입니다. 우리의 콘텐츠를 접하는 당신이 누구인지, 어디에 사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일에 기뻐하거나 분노하는지, 어떤 취향과 관점으로 세상을 탐구하는지를 관찰합니다. 당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우리에게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허프포스트는 매일 일어나는 국제 소식과 국내 뉴스, 라이프스타일과 엔터테인먼트를 폭넓게 다루지만, 그보다 먼저 독자의 관심과 열정, 호기심에 주목합니다. 100만 명이 넘는 허프포스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사용자가 보내는 다양한 반응을 확인하고, 이 과정에서 쌓인 실시간 데이터를 콘텐츠 생산에 적극 활용합니다.

 허프포스트는 차별 없는 사회, 다양성의 가치를 그 무엇보다 우선시합니다. 성별, 성적 지향, 장애, 나이, 언어, 출신 국가 및 지역, 인종, 용모, 혼인과 임신·출산 여부, 종교 등 모든 영역에 걸쳐 차별을 조장하는 콘텐츠를 다루지 않습니다. 모든 구성원은 여성 인권과 LGBTIQ 성소수자 인권, 장애인, 노동자, 동물, 환경 문제에 열린 태도를 가지며,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신장시키는 데 앞장섭니다.

 허프포스트는 뉴스를 생산할 때 투명함과 공정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콘텐츠 출처가 되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링크 등으로 반드시 표시하고 있으며, 익명성에 기대 책임을 회피하거나 불확실한 사실관계로 콘텐츠 자체를 위험에 빠트리는 일을 경계합니다. 독자의 피드백은 모든 구성원에게 전달되며,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업데이트한 뒤 별도의 수정 기록을 남깁니다.

 허프포스트 네이티브 콘텐츠(광고 기사)는 독자가 외부 파트너와의 관계를 알 수 있도록 별도 표기합니다. 네이티브 콘텐츠는 파트너사와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을 거쳐 디지털 콘텐츠에 어울리는 창의적인 방식으로 제작·유통됩니다. 발행 이후로는 파트너사와 데이터 분석치를 공유합니다.

허프포스트코리아만의 네이티브 콘텐츠(광고 기사) 소개서 허프포스트만의 네이티브 콘텐츠(광고 기사) 샘플 보기

 비즈니스 협찬 문의 : 02-6958-9012 / chaeyoung.han@nativelab.co.kr / bct@nativela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