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전체기사

유해강 기자

丙子년 乙未월 乙卯일 生- 태양 아래 맘껏 뛰노는 토끼로 태어나 뭐든 배우고 경험하는 게 체질입니다. 한동안 물구나무서기에 빠져 정수리로 지구를 떠받치다가 요즘은 턱걸이 1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여름은 스릴러 영화로 겨울은 쇼미더머니로 버티는 편이며 일단 키보드 앞에 앉으면 부코스키처럼 쓰다가 겐자부로처럼 고치자는 주의입니다. 간장계란밥을 좋아합니다.
haekang.yoo@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