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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경 기자

사랑하는 사람들과 둘러앉아 나누는 사담, 내추럴 와인, 야상, 헤드셋이 가장 가까운 요즘입니다. 이야기란 이야기는 모두 좋아해 잘 듣고 잘 소화해 냅니다.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namkyung.hwang@huffpost.kr로 보내주세요. 우리는 다정함이 가진 힘을 아는 사람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