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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아 기자

허프에서 오랫동안 여성 이슈를 다루었고, 2018년 여성가족부 정책자문위원이었습니다. 요새는 뉴스룸 부편집장으로서 닥치는 대로 일하고 있으며, 복싱+조카 돌보기에 빠져있습니다. 제보하고 싶거나, 저와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sanga.kwak@huffpost.kr으로 연락 주세요. 낯선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