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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기자

'쓰는 삶'을 살고자 기자가 되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 '하고재비'이기도 합니다. 퇴근 후 종종 드럼을 칩니다. 허프포스트 이전에는 영화와 광고에서 마케팅을 경험했습니다. 저만의 시선으로 새로움을 안겨줄 수 있는 이야기를 써나가고 싶습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yujin.nam@huffpost.kr로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