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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이것’ 방치하다가는 만성질환으로 갈 수 있다

  • By HuffPost Korea Partner Studio
  • 입력 2020.10.22 11:57
  • 수정 2020.10.26 17:14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몸 여기저기가 아픈 듯이 찌뿌드드하고 기운이 없어서다. 그럼에도 부쩍 아침에 눈 뜨기가 힘들다면 당신의 몸이 ‘비상 깜빡이’를 켠 상태라고 봐도 무방하다. 지금 당장 자신을 돌보라고 외치고 있다는 거다.

ⓒRUNSTUDIO via Getty Images

요즘 따라 알람을 듣지 못한다?!

대수롭지 않게 넘겼을지도 모르겠다. 어떤 현대인이 알람 하나에 몸을 바로 일으킬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알람 10개 중 5개를 끄고 일어나던 것과 10개 중 1개도 끄지 못하고 잠드는 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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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물먹은 솜처럼 몸이 가라앉는 느낌이 들고, 부러 일찍 잠들어봐도 중간에 깨나서 다시 잠들지 못하거나 선잠을 잔다면 이 가을철에 찾아오는 환절기 성 불면증에 가깝다. 최근 갑자기 잠이 는 것도 같고, 저녁만 되면 으슬으슬 몸이 떨리고 꼭 감기에 걸린 것 같다면 확실하다.

 

 

기온 ‘뚝’, 우리 몸은 지금 계절 격전지

환절기, 철이 변하는 시기라는 뜻으로 겨울에서 봄, 여름에서 가을이 되는 시기를 가리킨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4일 빠르게 강원 산간 지역에서 첫얼음이 관측되는 등 추석이 지나기 무섭게 기온이 크게 떨어졌다. 아침 최저기온이 4도까지 내려가고, 평년 기온도 3~4도 정도 낮아지면서 어제까지 여름이었던 날씨가 갑작스럽게 ‘가을’이 되고 말았다. 반면 낮 동안에는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는 등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면서 그야말로 환절기란 무엇인지 몸으로 깨닫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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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코리아 오리지널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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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우리 몸은 호르몬의 전쟁터가 됐다. 인체는 외부 환경과 상관없이 일정한 상태로 체온을 유지하려는 ‘항상성‘이 있다. 기온이 밤낮으로 바뀌는 환절기 철이 되면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체온‘, ‘피부‘, ‘근육‘, ‘혈관‘, ‘자율 신경’ 등을 관장하는 여러 기관에서 에너지를 쓰기 위해 혈안이 된다. 그래서 평소보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몸이 아픈 게 당연하다. 에너지 사용량이 늘어나 피로해질 뿐 아니라 면역세포까지 에너지가 닿지 못해 감기나 유행성 질환에 쉬이 노출되기 때문이다.

 

환절기 건강 회복 TIP!

지난해 가을보다 유독 피로감을 느낀다면, 빠르게 몸을 회복해야 한다는 신호다. 보통 가을은 겨울철을 위해 체력을 비축하고 기를 보하는 시기다. 방치하면 만성 피로로 갈 가능성이 커지고, 겨울철 질병에 걸리기 쉬워서다.

ⓒRUNSTUDIO via Getty Images

건강관리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손 씻기 등의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킨다. 알다시피 ‘손’이 바이러스를 옮기는 매개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천식이 있는 경우 원인이 될만한 먼지 같은 물질을 제거해 실내를 청결히 유지해야 하며, 실내 습도도 관리해야 한다.

ⓒRUNSTUDIO via Getty Images

산책이나 운동하기 좋은 날씨다 보니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데, 이때 ‘체온 조절’에 신경쓸 필요가 있다. 특히 낮에 흘린 땀을 바로 씻지 못하면 체온이 빠르게 떨어질 수 있어 스카프 등을 활용해 목을 보호한다. 건조한 환경에서 오래 운동을 하게 되면 호흡기 점막이 감염에 취약해지니 생수를 챙겨 다니는 것을 추천한다.

* 환절기 건강 체크 리스트

 개인위생 지키기  실내 습도 유지 □ 실내 환기 및 청결

 적절한 운동과 영양 섭취 □ 규칙적인 수면 습관  활성비타민 복용

물론, 기본적으로 하루 7~8시간의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잠을 잘 자야 정신이며 신체가 맑아지는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뇌의 노폐물 청소가 수월해진다. 이는 우리가 깊이 잠이 들 때에만 뇌척수액이 뇌세포 사이사이로 들어가 그날의 노폐물을 청소해주고 몸과 정신의 피로를 풀어주기 때문. 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활성비타민을 복용하는 것도 같은 의미다.

 

 

온몸에 빠른 영양 공급, 활성비타민 푸르설티아민

ⓒRUNSTUDIO via Getty Images

에너지 방전 상태가 지속될 때에는 활성비타민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체력이 떨어지는 것은 한순간이지만, 떨어진 체력을 끌어올리는 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다행히 활성형 비타민은 일반 비타민 B1보다 체내 흡수율이 4배가량 높아 지금처럼 체력 떨어졌을 때 효과가 좋다.

대표적인 활성비타민 피로회복제가 아로나민 골드다. 마늘 성분 알리신에서 유래한 활성형 비타민B1, 푸르설티아민을 함유한 피로회복제로 뇌 세포막을 통과해 온몸 구석구석 빠르게 작용하여육체피로, 피로통증을 풀어준다.

여기에 B2, B6, B12에 비타민 C, E를 함유해 눈의 피로, 신경통까지 풀어준다. 또한 피로물질 배설, 에너지 대사 개선을 통해 쭉쭉 빠진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기본적인 건강관리에 피로회복제를 더 해 이번 겨울을 잘 준비해보자.

 

※ 이 기사는 ‘일동제약’의 지원을 받아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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