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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디서든 행복했으면 좋겠다" 마마무 화사가 '14년 지기' 휘인에게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중학교 때부터 친구였던 두 사람.

마마무 화사와 휘인.
마마무 화사와 휘인. ⓒ뉴스1 / MBC '나 혼자 산다'

마마무 화사가 14년 지기 친구 휘인에게 진심 어린 애정을 전했다. 

25일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 오리지널 마마무 다큐멘터리 ‘MMM_Where are we now’에서는 최근 소속사를 옮긴 휘인에 대한 멤버들의 솔직한 심경이 전해졌다. 앞서 지난해 8월, RBW에서 더라이브레이블로 소속사를 옮긴 휘인은 “사실 마마무 활동을 하면서 너무 많은 걸 이뤄봤고 많은 사랑도 받았다”며 “1위 하고 콘서트 매진되고 이런 감사한 상황을 많이 겪다 보니, 그걸 욕심내서 누리고 싶기보단 행복하게 일하고 싶은 게 제일 컸던 것 같다”며 새로운 도전을 택한 이유를 털어놨다. 

휘인에게 진심 어린 애정 전하는 화사. 
휘인에게 진심 어린 애정 전하는 화사.  ⓒ마마무 다큐멘터리 ‘MMM_Where are we now’

이를 듣던 화사는 “‘저는 휘인이 마음을 이해해요’, ‘공감해요’라고 말하는 것도 못하겠다. 그냥 마음이 아프다”며 “저는 이렇게 휘인이만 생각하면 맨날 눈물이 난다. 일 끝나고 집에 와서 휘인이 때문에 운 적도 되게 많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속상하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한다. 어렸을 때부터 같이 했으니 휘인이가 어디서든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게 다인 것 같다”고 애정 어린 마음을 전해 모두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황남경 기자: huff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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