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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브랜드+한정판이었는데...." 전현무가 '패션 테러리스트' 논란 후 겪은 일은 겉으로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울었을 것 같다(라디오스타)

한정판을 자랑하고 싶었다는 전현무....

전현무 
전현무  ⓒMBC

방송인 전현무가 디자이너 브랜드 패딩과 한정판 트레이닝복을 입은 이후 해당 회사로부터 협찬이 끊겼다고 뒷이야기를 들려주었다.

13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현무는 과거 디자이너 브랜드 패딩을 입었다가 ‘배추벌레’ 논란에 시달렸던 것과, 스포츠 브랜드 한정판 트레이닝복을 입었다가 ‘그 회사 직원 같다’는 혹평을 들었던 과거를 언급했다. 

전현무의 패션 흑역사썰 
전현무의 패션 흑역사썰  ⓒMBC
전현무의 패션 흑역사썰 
전현무의 패션 흑역사썰  ⓒMBC
전현무의 패션 흑역사썰 
전현무의 패션 흑역사썰  ⓒMBC

온라인에서는 이미 유명한 사진이 공개되자, 위너 송민호는 ”패딩에 먹혔는데요? 좀 심각하다”라고 깜짝 놀라며 ”혹시 그 회사로부터 항의가 들어오진 않았느냐”고 질문했다.

문제의 패션 1 
문제의 패션 1  ⓒMBC
문제의 패션 2 
문제의 패션 2  ⓒMBC
싸이는 이제 가라....
싸이는 이제 가라.... ⓒMBC

이에, 전현무는 ”항의는 안 들어왔다”면서도 ”그 이후 더 이상의 제품 협찬은 없었다”고 후폭풍을 들려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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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 후폭풍 
흑역사 후폭풍  ⓒMBC
흑역사 후폭풍 
흑역사 후폭풍  ⓒMBC

전현무와 KBS 동료였던 한석준 아나운서는 ”사진을 보기 전에는 ‘사람을 어떻게 배추벌레라고 하냐’ 싶었는데, 표현력이 좋으신 분이었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곽상아 : sanga.kwak@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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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라디오스타 #패션 #전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