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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째 다래끼인 줄 알았더니 습진…” 강성연이 최근 면역력 저하로 고생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요즘 같은 때는 정말 건강이 최고!

배우 강성연.
배우 강성연. ⓒ뉴스1

배우 강성연이 면역력 저하로 고생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7일 강성연은 인스타그램에 “거지존 탈출과 면역력 저하로 찾아온 눈두덩이 습진 흉터 가리기”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르마 방향을 바꾼 강성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만 앞서 말한 대로 눈두덩이 습진 흉터를 가리기 위해 왼쪽 앞머리가 상당 부분 내려와 있으며, 얼굴에서는 다소 피곤한 기색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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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강성연은 “정신력으로 버티기엔 부족한 나의 면역력”이라며 “몇 달째 다래끼인 줄 알았더니 습진. 건강 조심하세요, 여러분”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성연은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드라마 ‘결혼합시다’ ‘위대한 조강지처’ ‘미쓰리는 알고 있다’ 등에 출연했다.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JTBC ‘닥터들의 썰왕썰래’ 진행을 맡고 있다.

 

서은혜 프리랜서 기자 huff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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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건강 #면역력 #강성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