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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순간 욱해서 가위 들고 잘라버렸다" 송지효 숏컷의 비밀이 마침내 밝혀졌다

술을 많이 먹었다고.

송지효.
송지효. ⓒ송지효 인스타그램/유튜브 '스튜디오 와플'

송지효 숏컷의 비밀이 마침내 밝혀졌다.

8일 공개된 유튜브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송지효는 ”갑자기 파격적인 숏컷을 하셨잖아요? 이별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는 소문도 있다”라는 질문에 그동안 말하지 않았던 비밀을 공개했다.

송지효.
송지효. ⓒ유튜브 '스튜디오 와플'
송지효.
송지효. ⓒ유튜브 '스튜디오 와플'
송지효.
송지효. ⓒ유튜브 '스튜디오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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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유튜브 '스튜디오 와플'
송지효.
송지효. ⓒ유튜브 '스튜디오 와플'

송지효는 ”진짜 솔직히 이야기하겠다”라며 ”술을 엄청 마셨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술을 먹고, 순간 욱한 거였다. 치약 자르고 화장품 자르는 일반 가위를 들고 제가 (제 머리카락을) 잘라버렸다”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연말, 송지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 잘생겼다”라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정리가 덜 된 듯한 숏컷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줄곧 장발 머리를 고수했던 송지효의 깜짝 변신에 모두가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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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는 논란으로 번졌다. 살짝 어색해 보이는 스타일 때문에 팬들이 송지효의 스타일리스트를 교체해달라는 등 수위 높은 비난을 퍼붓기도 했던 것.

송지효의 부탁.
송지효의 부탁. ⓒ유튜브 '스튜디오 와플'

이러한 논란을 의식한 듯 이날 송지효는 ”저희 애들 욕하지 마세요”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일반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버린 송지효의 머리카락은 현재 아주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은 상태다. 아래는 관련 영상이다. 

 

도혜민 기자: hyemin.do@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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