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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튼 존이 "요즘 좋은 음악은 여자가 다 만든다"라며 여성 아티스트로 꽉 찬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했다 (영상)

엘튼 존이 추천한 여성 아티스트들.

엘튼 존
엘튼 존 ⓒvia Associated Press

엘튼 존이 ” ”요즘 좋은 음악은 여자가 다 만든다”고 뮤직위크와 인터뷰하며 말했다. 그의 플레이리스트는 여성 뮤지션의 곡으로 가득했다. 

″노바트윈스, 웻레그, 렛프잇그랜드마, 더린다린다스 등이 최고의 음악을 만들고 있다.” 아래 영상은 엘튼 존이 추천한 여성 아티스트들이다. 

 

미국의 3인조 자매 록밴드 HAIM

 

직접 당한 성차별 및 인종차별을 경험으로 만든 곡을 연주하는 아시아계와 라틴계로 이루어진 십대 펑크 밴드 린다 린다스 (The Linda Lindas)

 

동성애자 커밍아웃한 미국 싱어송라이터 엔젤 올슨 (Angel Olsen)

 

피플에 따르면 엘튼 존은 요즘 남성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영국 싱어송라이터 샘 펜더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샘 펜더를 제외하고 요즘 남자들은 여자들만큼 못 하고 있다. 요즘 여성 아티스트들의 음악은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숨결과 같다. 왜냐면 순수한 기쁨에서 비롯한 음악이기 때문이다. 그게 내게는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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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코리아 오리지널 비디오

 

현재 엘튼 존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뮤지컬화 작업에 참여 중이다. 이 과정에서 가수 두아 리파와 함께 작업 중이다. 엘튼 존은 ”두아 리파는 진짜 프로다. 총명하며 겸손하고 자신의 성공에 도취되지 않는다. 함께 작업하는 과정이 정말 좋았다”라고 말했다. 

 

 

안정윤 기자: jungyoon.ahn@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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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여성 #글로벌 #음악 #뮤지션 #엘튼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