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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낳으러 가는 길은 즐거워야 한다" 내달 출산 앞둔 홍현희가 준비한 패션은 유쾌함으로 가득하다(슈돌)

보기 좋은 부부

홍현희 
홍현희  ⓒ홍현희 인스타그램

8월 출산을 앞둔 방송인 홍현희가 ”아기 낳으러 가는 길은 즐거워야 한다”며 ‘출산길 패션’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2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출산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지는데, 이들 부부답게 유쾌함으로 가득하다.

홍현희는 ”아기 낳으러 가는 길은 즐거워야 한다”라며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의상을 준비하고, 불이 들어오는 전구가 달린 대왕 리본까지 달아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핫핑크 드레스 입고 출산하러 가겠다는 홍현희 
핫핑크 드레스 입고 출산하러 가겠다는 홍현희  ⓒKBS

기다리던 ‘똥별이’의 탄생을 앞두고 남편 제이쓴은 분유 먹이기 시뮬레이션을 하고, 직접 천 기저귀를 제작하는 등 착실하게 아빠가 될 준비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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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비혼주의였던 제이쓴과 홍현희는 2018년 결혼 후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유쾌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홍현희의 만삭 화보 
홍현희의 만삭 화보  ⓒMBC

최근 공개된 만삭 화보도 부부 특유의 개성이 담겨 있는데, 홍현희는 만삭이지만 튼살이 없다며 ”원래부터 배가 나와있었기 때문”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곽상아 : sanga.kwak@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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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출산 #패션 #홍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