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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러브콜에 래퍼 로꼬가 응답했고, '주지마'로 환상케미 선보인 두 사람이 4년 3개월 만에 돌아왔다

달달함에 귀가 녹아요.....

화사와 로꼬
화사와 로꼬 ⓒ로꼬 인스타그램

래퍼 로꼬와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4년 3개월 만에 다시 호흡을 맞췄다.

25일 발매한 컬래버레이션 싱글 ‘Somebody (썸바디)’ 타이틀곡 ‘Somebody! (썸바디!)’는 주요 음원 사이트 벅스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지니, 멜론의 실시간 차트와 누적 집계가 적용되는 멜론 TOP100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해 놀라운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다.

로꼬와 화사의 '주지마'
로꼬와 화사의 '주지마' ⓒ뉴스1

로꼬와 화사는 지난 2018년 4월 KBS 2TV ‘건반 위의 하이에나’를 통해 발매한 ‘주지마’로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방송 당시 로꼬는 화사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혔으며 두 사람은 풋풋하면서도 설레는 연애 초기의 썸을 보여줘 팬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곡에 대한 인기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많은 사랑을 받으며 ‘2018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핫트렌드상을 받았다.

이들은 ‘주지마’ 이후 4년 3개월 만에 신곡으로 재회하며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았고 25이음원 발매 이후 “역시 믿고 듣는 조합”, “올여름 듀엣곡은 이 곡”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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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body’ 발매 30분 전에는 로꼬와 화사가 직접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앨범 비하인드를 밝혔다. 화사는 ”내가 먼저 로꼬 오빠에게 연락을 드리면서 이번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라고 밝혀 먼저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로꼬는 ”재미있게 작업했다. 아주 시원한 앨범이 나온 것 같아 좋고 만족스럽다”라고 앨범에 대해 뿌듯함을 전했다.

 

남유진 기자: huff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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