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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일단 하고 싶어요" 당찬 꿈 밝혔던 박은빈의 '그것이 알고 싶다' 과거 영상이 소환됐다

연기도, 공부도 결국 다 해낸 박은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대성공으로 배우 박은빈의 몰랐던 과거(?)가 하나둘 소환되고 있다.

어린 시절 박은빈이 KBS ‘개그콘서트’에서 수다맨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는 사실이 최근 화제가 됐는데, 이번에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도 박은빈 인기에 몸을 실었다.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공식 유튜브 채널은 지난 2002년 방송했던 ‘아역스타-누구를 위한 꿈인가’ 편을 다시 편집해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5살에 데뷔한 배우 박은빈이 주인공. 

리코더 연습하는 박은빈.
리코더 연습하는 박은빈. ⓒ유튜브 '그것이 알
리코더 실기 시험이 걱정되는 박은빈.
리코더 실기 시험이 걱정되는 박은빈. ⓒ유튜브 '그
공부도 열심히 했던 박은빈.
공부도 열심히 했던 박은빈. ⓒ유튜브 '그것이 알고싶다'

당시 17살이었던 박은빈은 드라마 촬영과 학업으로 바쁜 일상을 낱낱이 보여줬다. 박은빈은 촬영 시간에 짬을 내어 리코더 실기 시험을 연습하는가 하면, 학교 수업 후에는 여느 고등학생처럼 학원에도 가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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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박은빈. ⓒ유튜브 '그것이 알고싶다'
박은빈.
박은빈. ⓒ유튜브 '그것이 알고싶다'

당시 박은빈은 ”공부 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걸 못하게 된다면 아무래도 한쪽은 좀 소홀히 해야겠죠. 그런데 아직은 그렇게 포기하고 싶진 않고요. 둘 다 일단 하고 싶어요”라며 자신의 꿈에 대한 확고한 소신을 들려줬다.

그리고 박은빈은 그 꿈을 보란 듯이 실현시켰다. 박은빈은 2010년 수시 전형에서 서강대학교 사회과학계열 특기자로 당당히 합격해 심리학과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연기자로서도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

아래는 ‘그알’이 끌어올린 박은빈 영상이다. 

도혜민 기자: hyemin.do@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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