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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한복 기획·개발 사업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연느님이 왕이다!

김연아 출처 : 뉴스1
김연아 출처 : 뉴스1

김연아 전 피겨국가대표팀 선수가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선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지난 10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연아가 문체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함께 추진하는 '한복과 한류 연예 협업 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창의성 있는 한복 디자이너와 한류 문화예술인의 협업을 통해 한복의 매력을 세계로 알리고 해외 판로 개척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김연아는 향후 공모로 선정될 한복업체 10곳과 한복상품을 직접 기획하며 홍보 활동에도 직접 나설 것을 예고했다. 

김연아 출처 : 맥심 광고 사진
김연아 출처 : 맥심 광고 사진

또한 김연아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상품을 새롭게 기획하고 우리 옷 한복이 가진 가치와 장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기회를 얻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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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연아는 성악가 고우림과 결혼 소식을 전해 모두를 들뜨게 만든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아이스쇼 축하 무대에서 처음 만난 뒤 3년간의 교제 끝에 오는 10월 결혼을 약속했다. 

황남경 기자: namkyung.hwang@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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