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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돼" 공효진과 케빈오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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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과 케빈오. 출처 : 뉴스1
공효진과 케빈오. 출처 : 뉴스1

배우 공효진(43)과 가수 케빈오(33)가 부부가 된다.

17일 OSEN 단독 취재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공개 연애 중인 공효진과 케빈오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두 사람은 최근 친구와 가까운 지인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으며, 차근히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10살 차이인 공효진과 케빈오는 지난 4월 연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연애 공개 이후 4개월 만에 '결혼'이라는 깜짝 소식을 전한 것. 

배우 공효진 출처 : 뉴스1
배우 공효진 출처 : 뉴스1

케빈오는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2년 전 한 여자를 만났고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그녀는 저에게 인생 최고의 친구이자 소울 메이트가 됐다. 이번 가을에 제가 태어난 곳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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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블리' 공효진과 결혼식을 올리는 케빈오는 한국게 미국인으로 2015년 Mnet '슈퍼스타k7'에서 우승을 차지, 2017년 EP 앨범 'Stardust'를 통해 정식 데뷔했다. 

황남경 기자: namkyung.hwang@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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