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배우 이동휘가 '범죄도시4' 빌런 출연을 확정 지었다(ft. 김무열)

"''범죄도시'는 8편까지 나올 예정이다"

배우 이동휘가 '범죄도시4' 빌런으로 출연한다. 

26일 스포티비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동휘가 영화 '범죄도시4' 빌런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그는 '범죄도시' 윤계상, '범죄도시2' 손석구, '범죄도시3' 이준혁에 이어 4번째 빌런으로 나서 배우 김무열과 함께 빌런 구도를 형성할 예정이다. 

제작사 B.A 엔터테인먼트는 '범죄도시3'에 이어 '범죄도시4' 제작을 동시에 준비 중이다. 3편 촬영을 마친 뒤 짧은 재정비 시간을 가지고 곧바로 4편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범죄도시4'는 현재 프리프로덕션 단계에서 캐스팅을 진행 중이며 오는 11월부터 내년 초까지 촬영을 진행한다.

'범죄도시'의 주연이자 제작자인 마동석은 앞서 "'범죄도시'는 이미 8편까지 계획 중인 프랜차이즈다"라며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정해놨고, 하나하나 해나가고 싶다.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지만 마석도 중심의 액션물은 유지할 것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광고

허프포스트코리아 오리지널 비디오

한편 지난 5월 개봉한 '범죄도시2'는 1,269만 관객을 모으며 코로나19 이후 첫 천만 관객을 돌파 작품이라는 기록을 세울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황남경 기자: namkyung.hwang@huffpost.kr

저작권자 © 허프포스트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