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 걱정 반 설렘 반 반려견과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

매거진 모델 데뷔를 앞둔 댕댕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

출처 : 이채연 인스타그램
출처 : 이채연 인스타그램

최근 펫 전문 매거진 ‘헤이마리’는 공식 SNS를 통해 9월호 커버의 주인공을 공개했다. 바로 지난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했던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과 그의 반려견 채리, 채소이다. 채리, 채소는 이채연뿐만 아니라 친동생으로 알려진 ITZY 채령을 통해서도 꾸준히 모습을 보이며 이미 팬들에게도 소문난 유명 인사다.

 

 

펫 매거진 '헤이마리' 9월호 커버 ( 출처 : 헤이마리 )
펫 매거진 '헤이마리' 9월호 커버 ( 출처 : 헤이마리 )

 

공개된 커버 속 이채연은 반려견 채리, 채소와 같은 곳을 바라보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번 표지 촬영을 위해 반려견 예절교육까지 시켰다고 전한 이채연은 “채리, 채소와 잡지에 나오다니 너무 설렌다. 우리 아이들이 모델이 되다니 너무 자랑스럽다”고 한껏 들뜬 모습으로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채연은 반려견에게 어떤 존재가 돼 주고 싶냐는 질문에 “강아지는 무리 속에서 이탈되었을 때 그 모든 책임이 자기 잘못이라고 느낀다고 한다. 남을 탓하지 않고 자기 잘못이라고 생각한다는데 너무 슬픈 것 같아 항상 채리, 채소 옆에서 한결같이 있어 주고 싶다.”고 답하는 모습에서 참된 반려견 보호자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애정이 가득 묻어나는 반려견 계정에 대해서도 “사진을 잘 찍으려고 노력한 것보다는 우리 가족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SNS를 만들었는데 그 이후에 더 열심히 찍게 된 것 같다.”고 말하며 반려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채연이 함께한 ‘헤이마리’ 인터뷰 영상은 ‘헤이마리’ 공식 유튜브에서,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가 담긴 9월호 매거진은 해당 웹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헤이마리' 공식 SNS에서는 친필싸인 폴라로이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편, ‘헤이마리’는 반려가정에서 꼭 필요로 하는 각양각색의 정보와 이슈, 트렌드 등을 소개함으로써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펫 전문 매거진이다. 지난 1월 호를 시작으로 매월 3만 부를 발행하여 동물병원, 펫 숍, 펫 카페 등에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웹진과 E-book 형태로도 출간하여 구독자들에게 편리함을 선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저작권자 © 허프포스트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