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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하지 않는다" 출산 전날까지 다이어트 강박 시달리는 홍현희에게 제이쓴이 한 말은 칭찬 스티커 마구 붙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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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가족 출처 : 인스타그램
홍현희 가족 출처 : 인스타그램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가 똥별이 출산 직전까지 다이어트 강박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고 던진 말은 칭찬 스티커 붙여주고 싶을 정도다. 

지난 20일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출산 전날 모습을 공개했다. 출산 예정일을 하루 앞둔 홍현희는 애써 담담한 척 행동했지만, 평소와는 달리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제이쓴은 "이제껏 찍은 영상 중에서 가장 심경이 복잡하다"고 말했다. 

이어 홍현희는 임신 중 몸무게가 70kg를 넘기지 않았다며 "원래 몸무게에서 5kg 찐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데뷔 때 48kg이었다. 원래 내 모습으로 돌아갈 거다"라며 출산과 동시에 체중 감량을 시도할 것을 예고했다.

이를 듣던 제이쓴은 "내가 원하지 않는다. 그 모습은 이미 내가 알지 않느냐"며 홍현희를 말렸다. 이에 홍현희는 "원하지 않냐.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며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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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8년 10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한 홍현희는 결혼 4년 차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8월 5일 아들 똥별이를 출산했다. 

황남경 기자: namkyung.hwang@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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