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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변했다" 불과 몇 달 전, 누워 지내는 게 일상이던 코드 쿤스트가 운동 시작한 뒤 겪은 변화는 그저 놀랍다 (나 혼자 산다)

역시 운동이 답이다!

달라진 코드 쿤스트. 출처 : MBC
달라진 코드 쿤스트. 출처 : MBC

연예계 대표 '소식좌'이자 늘 축 처진 텐션으로 눕방을 선보이던 코드 쿤스트가 최근 운동을 시작한 뒤 일상이 확 달라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 쿤스트가 홈트레이닝과 러닝에 심취한 모습이 담길 예정이라고. 

확! 달라진 코드 쿤스트. 출처 : MBC
확! 달라진 코드 쿤스트.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첫 출연 당시 "건강이 아닌 옷 입을 때 핏을 위해 운동 하는 편"이라고 밝혔던 코드 쿤스트. 그랬던 그가 '나 혼자 산다' 게스트들의 건강한 일상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일상 역시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매주 운동하는 회원들을 보며 나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며 "특히 배우 김지훈의 초고난도 맨몸운동이 제일 자극 됐다"고 밝히기도. 

3개월 전부터 운동을 시작한 그는 최근 놀라운 변화를 겪고 있다고. '나 혼자 산다' 첫 출연 당시 몸무게가 62kg이었던 그가 운동을 시작한 뒤 꿈의 몸무게인 70kg를 달성한 것. 

그는 "34년 만에 '살이 붙은 거 같다'는 소리를 처음 들었다"고 뿌듯해하며 턱걸이, 덤벨 운동, 푸시업 등 다양한 홈 짐 운동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운동과 함께 새로운 취미 생활을 시작하는 등 좋은 자극을 선사할 코드 쿤스트의 일상은 해당 방송을 통해 자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황남경 기자: namkyung.hwang@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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