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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남친짤의 정석'이었던 래퍼 한해가 와인 공부에 매진한 결과는 지나가다 보면 몰라볼 정도다(전참시)

소믈리에 자격증까지 딸 정도로 와인 전문가가 된 한해.

래퍼 한해 ⓒMBC 
래퍼 한해 ⓒMBC 

한때 '남친짤의 정석'으로 유명했던 래퍼 한해. 그러나 다 옛말이다.  

19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한해가 한창 활동할 때보다 체중이 15kg이나 증가한 모습으로 나타나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행복이 많이 찐 한해 ⓒMBC 
행복이 많이 찐 한해 ⓒMBC 

한해가 이렇게 살크업을 한 이유는 표면적으로 와인과 와인 안주 때문. 한해는 "모든 와인이 다 좋다"라며 와인 예찬을 끝도 없이 늘어놓는데, (당연하게도) 와인만 마셨더라면 15kg나 찌진 않았을 것이다.

원래부터 먹성이 좋은 듯 와인 안주까지 제대로 해 먹는 한해는 살도 제대로 찌게 됐고, "살이 찐 게 아니라 행복이 찐 것"이라는 명언을 들려주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냥 먹성이 좋..은 게 아닐까......... ⓒMBC 
그냥 먹성이 좋..은 게 아닐까......... ⓒMBC 

곽상아 : sanga.kwak@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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