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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텐 비밀이다" 외제차 모는 모델 한혜진이 1380만 원 트럭을 세컨카로 구입했다(ft. 잘 어울림)

전원생활에 트럭은 필수(?)지...!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최근 강원도 홍천군에서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다 밝혔던 모델 한혜진이 세컨카로 트럭을 구입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 올라온 영상에서 한혜진은 중고차 매매 단지로 향해 중고차를 구입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한혜진은 2017년식 1380만 원으로 판매 중인 현대 포터와 700만 원으로 판매 중인 봉고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직접 승차까지 해본 한혜진은 "태어나서 트럭 운전은 처음"이라며 "핸들이 굉장히 밑에 있다. 첫 번째 차가 더 안정적이긴 하다. 소음이 덜하고 브레이크 밟을 때도 안정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순식간에 1380만 원 현대 포터 트럭을 구매하기로 결정한 한혜진에게 제작진이 "무슨 차를 5분 만에 결정하냐"고 말리자 "왜 그래. 내 돈 이야"라며 구매를 강행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세컨카를 구입한 한혜진은 "나 왜 사고 친 것 같지? 엄마한테 혼날 것 같다. 엄마한텐 비밀이다. 빌린 걸로 해달라"고 신신당부해 웃음을 더했다. 

황남경 기자: namkyung.hwang@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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